안녕하세요 철부지입니다.

저가형 모래를 쓰니 어김없이 눈곱이 끼는 아깽이들 ㅠㅠ
그래서 모래가격을 조금 올려서 프레셔스 캣을
구입해봤습니다.
35년 이상 고양이를 연구한 수의사가 고양이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해오고 있다는 그 모래!
미국 수의학 협의 권위자가 만들었다는 그 모래!
라는 문구에 홀려 어느새 결제를 하고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구매한 모래는 프레셔스 클래식 LT 제품입니다.
크고 작은 모래 입자를 이상적으로 혼합하여 만든 
가장 대중적인 프레셔스 모래라고 합니다.
까탈스러운 냥이들을 위해서 우선은 대중적으로 접근을 해야지요!

게다가 추천해준 글을 보면 역시 먼지 날림이 적다고 해서 프레셔스 캣으로 결정!!

 

역시 먼지날림을 보는데 가장 중요한 시점이죠!!

부을 때 먼지가 심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적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벤토나이트 모래가 가지고 있는 특성 자체가 무시될 수는 없는 듯... 
그래도 꽤나 괜찮은 먼지날림을 모여줍니다.

 

 

 

확실히 근접해서 확인하니

모래 입자의 크기가 제각각인게 맞네요.

일종의 블렌딩되어 있는 상태의 모래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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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각각인 크기를 통해서 고양이가 베 변시 느끼는
촉감이나 질감이 모래와 유사하고,
응고력이 좋아지는 벤토나이트 입자를 조합하였다고 합니다.

 

자 그럼 응고력을 한번 볼까요?

 

응고력도 딴딴하게 굳네요! 아주 괜찮습니다.

소취는 클래식이라서 그런지 보통이었으나
흡수력도 괜찮고 가격 대비 지난번 에버 크린과 비슷한 정도의 응고력을 보여주네요.


"에버 크린의 하위 호환!"

1주일 정도 사용해본 결과의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에버 크린 모래에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에버크린 멀티 캣의 경우 1kg당 대략 2030원 정도의 가격대입니다.

반면 프레셔스 클래식은 1kg당 대략 1650원 정도 합니다.

킬로당 가격도 작지만, 22kg를 구매하는 에버 크린보다는 소량으로 구매하는 가격인지라

실제 체감되는 가격은 좀 더 커집니다.

 

먼지 날림도 평균 이상, 소취도 평균 이상이고

입자가 작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사막화는 일반 벤트 나이트 모래 정도.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에버 크린의 하위 호환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비싸고 질 좋은 미국 원산지의 모래 중에서
이 정도 가격대의 성능이라면 충분히 오랫동안 사랑받는

모래라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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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부지입니다. 

다묘가정의 특성상 모래는 정말 자주자주 갈아줘야합니다. 또 자주갈아주게 되어있습니다.

우선은 화장실이 2~3개를 유지해줘야하기 때문이지요 ㅠㅠㅠ 어느덧 모래를 갈아줄 때가 되었고, 마침 쿠폰신공으로 평소에는 잘 못써보는 모래 에버크린 멀티캣을 사봤습니다.

자 그럼 리뷰한번 해볼께요 ^^


실패는 없는 모래! 에버크린

에버크린 모래는 사실 집사님들에게는 나름 유명한 모래지요.

인지도나 브랜드 면에서도 그렇고 가격적으로 상급의 모래입니다.

마치 모래계의 로얄 캐닌 같다고나 할까요?

저도 에버크린 모래는 이번에 처음 써보구요^^

어디 그 명성만큼되는지 한번 파헤쳐보겟습니다!

 

우서은 처음 써보는 에버크린 모래이기에

처음 택배가 도책했을때 모래가 상자에 그대로 담겨있어서 당황했었습니다.

비닐에 담겨잇는것만 쓰다가 상자에 그대로 담겨있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상자 1개랑 11.3kg의 대용량이라 무거워서 택배기사님들 한테 좀 죄송...ㅎ

 

모래를 화장실에 부어줍니다!

아참 이번 멀티캣의 경우 공용으로쓰는 화장실이라 평소랑 화장실 구조가 조금 다릅니다.

 

알갱이를 보면 알갱이가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고 탈취제 비슷한 파란색 알갱이도 보입니다.

파란색 알갱이가 탈취에 있어서 효과적이라는 말씀은 굳이 안드려도 되겠죠?

자 그럼 응고력을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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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버크린 클라스인가요...?

물을 부으니 응고력이 우선 딴딴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흡수력도 좋아서 저렴이 벤토나이트 모래에 비해 사용량 자체가 차이가 나버리네요.

비싼 가격만큼 소모량이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멀티캣 특유의 탈취력인지 냄새도 나쁘지 않네요!!!

 

사막화는 입자가 작은 모래 특성상 자잘자잘하게 일어나는 편이었습니다.

그치만 좋은점은 에버크린을 사용한지 2주정도 지났는데

생각보다 냥이들 눈꼽도 많이 끼진 않고 사막화도 심하진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막화는 평균이나 미세먼지는 적은듯 싶습니다.


"적어도 실패는 없다. "

에버크린 멀티캣의 경우, 문자 그대로 두 마리 이상의 고양이가 멀티로 사용하기에 좋은 모래입니다.

활성탄 이외에도 많은 향균제가 첨가되었고, 강력한 향균작용이 있어서

화장실을 같이 쓰는 다묘가정의 경우에 보다 쾌적한 화장실 유지가 가능하는 장점이 있지요.

 

특히나 고양이 화장실의 경우,

이상적으로는 N+1 개를 유지해주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2마리를 키운다면 화장실은 3개를 각각의 독립적인 공간에 두는것입니다.
이럴때에야 비로소 고양이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다만 현실적인 여건상 매번 이상적이기란 쉽지 않지요,

집의 평수가 구조상 어려운 경우가 있기때문에, 바로 요럴 경우에는 멀티캣을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1주일정도 사용해본결과

응고력과 흡수력이 뛰어나서인지

져렴이 모래들보다 사용량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비싼대신 오래쓰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가격적인 단점이 어느정도 상쇄될것 같기도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써본 모래중에 세 손가락 안에 드는 탑급이었습니다.

적극 추천드리며,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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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부지입니다.

집사님들 중 벤토나이트 쓰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응고력이나 냄새보다

사막화랑 먼지 날림이 가장 큰 고민인데요.

저희도 애기들이 눈곱이 많이 껴서 사막화와 먼지 날림을 극복하고자!!

두부 모래를 사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두부 모래를 쓰는데 무슨 결심까지 하냐고 하시면 ㅠㅠ

저희 애기들은 벤토나이트 외 다른 모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홍화씨, 우드 펠릿, 크리스털?? 등 써봤지만 맘에 안든다고 침대에 쉬야를 해버리는

우리 냥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자나 맛동산이 흉작되는  제법 까다로운 우리 냥이들...

그래도 버리기 편하고, 사막화 방지를 위해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두부비지로 만든 고양이 모래!

퀸 오브 샌드 두부 모래 숯은 두부비지를 재활용한 모래와

탈취효과가 탁월한 대나무 숯을 사용하여

응고력과 탈취력을 높였다고 합니다. 

특히나 두부 모래는 모래 날림 및 먼지가 발생하지 않아 적합하고 먹어도 되는 모래라고 합니다.

 

개봉 전 아랫부분을 통해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먼지 제거 99.9%를 벤토나이트에서 많이 봤지만 과연....

 

손을 만져보니 오오 좋습니다.

조금 딱딱하고 알갱이가 크지만 손에 묻어나는 것도 없네요!

벤토나이트처럼 미세하게 흙(?)이 묻어 나오지도 않습니다!

 

아참, 참고로

두부 모래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이렇게 쓰시면 안 되고,

아래 제가 하는 것처럼 적응하는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벤토나이트 모래를 한쪽으로 밀어 두고

두부 모래를 부었습니다. 부을 때 흔한 먼지 날림이 확실히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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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오브샌드 응고형 고양이 두부 모래 대나무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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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력은 어떨까요?

 

응고력을 위해 블렌딩 되어 있는 상태로

물을 부어보았습니다. 흠~ 예상보다 흡수력은 별로 인듯합니다.

 

반면 단단하게 굳는 응고력은 괜찮네요.

다만 부피만큼 그대로 굳어버려서 

예상하기에 두부 모래만 쓰면 자주 갈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뭔가 집사의 부지런함이 필요한 듯...?

 

 

굳어있는 모래를 한번 반으로 잘라보았습니다.

확실히 응고력과 흡수력은 벤토나이트가 잡아주고

두부 모래는 먼지 날림을 줄여주고, 부피를 폭신폭신하게 해주는 역할인 것 같습니다.

벤토나이트를 같이 써서 정확하게 판별은 힘들지만

탈취는 조금 약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두부 모래의 스테디셀러답다"

개인적으로 냥이만 써주었다면 저는 갈아탈 만큼 괜찮은 모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가격은 1킬로당 1740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부 모래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시에 변기에 버리면 되니,

종량제 봉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일반 모래보다는 전체적인 화장실 유지비에서 좀 빠지리라 생각합니다.

 

두부 모래 특성을 놓고 본다면

평균 이상의 탈취력과 적은 먼지 날림 그리고 응고력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사막화가 적어져서 정말 정말 행복한 일주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냥바냥은 어쩔 수가 없다...

 

이렇게 좋은 후기와 많은 판매량을 가진 모래인데...

1주일 정도 사용을 해본 결과....

적응하는 시간을 거치며 점차 두부 모래 양을 늘려주려고 생각했는데...

두부 모래가 한 반쯤 차있는 상태에서

벤토나이트 쪽에만 집중적으로 응아와 쉬야를 하는 이 녀석들ㅋㅋㅋㅋ

 

까탈스러운 요 녀석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ㅋㅋㅋㅋ

점차 적응하는 시간을 늘려봐야겠습니다.

이만 포스팅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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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부지 입니다. 오늘 리뷰할 모래는 닥터 캣츠 모래입니다.

닥터 캣츠 모래는 저가형의 모래로 100% 벤토나이트 치고는 정말 부담없는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5L 6봉에 15900원에 구매했습니다. 정말 저렴하죠?


가성비 좋은 모래! 30L에 15900원!

닥터 캣츠 모래는 저렴이임에도 불구하고

100% 천연 벤토나이트 모래입니다.

강력한 흡수& 응고력과 먼제억제 그리고 탈취효과가 있습니다.

뭐 사실... 모래 광고를 보면 대부분 홍보하는 멘트이기는 합니다 ^^;

 

간만에 화장실 청소도 빡빡 해주고!

다 채우기 위해 2봉지는 부었는데 다 쏟아부으니 제가 다 시원하네요!

다만 부을때에는 벤토나이트 특성상 먼지가 날리기는 합니다.

 

모래 확대샷! 저렴한 모래 치고는 저렇게 탈취효과가 들어가있는

아카시아향 첨가 모래가 드문드문 보이네요.

샵에서 모래살때 그나마 쓸만한 모래들은 저렇게 알갱이(?) 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향도 아카시아향이라서 베이비파우더향처럼 강하거나 역하지 않고

은은하게 냥이 쉬야와 응아 냄새를 잡아줍니다.

냄새는 잘잡아주고 냥이들도 냄새에는 거부감없이 들어가네요!

 

 

손으로 모래를 한움큼 쥐어보면

역시나 가루는 좀 묻어나오지만 알갱이가 은근히 커서 사막화가 심각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막화라는게 냥이 발에 묻어나오는것도 한몫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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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닥터캣츠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 아카시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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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력은 어떨까?

 

 

응고력은 어떨지 궁금해서 모래에 물을 부어보았습니다.

실험을 할때에 물은 항상 500ML를 붓고 확인합니다.

 

잠시 굳을 시간을 준뒤 감자를 캐보니 흡수력이 상당히 좋네요!

알갱이가 커서 그런지 흡수도 짱짱하고 응고력도 상당합니다.

다만 완전히 굳기 전에는 감자를 캘 때 조금 부서지는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대략 3초 내로 굳어서 

 


우리집 모래로 괜찮을까?

한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니 역시 가성비 모래답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부을때의 먼지 이외에도 사용상에 먼지가 꽤나 많아서

공기청정기 센서가 꽤 자주? 울리더라구요.

사막화 자체는 심각하지 않으나, 미세먼지처럼 먼지가 올라온다고 해야할까요?

가루날림이 심해서 천식 등으로 호흡기가 약한 냥이에게는 아주 비추일것 같습니다.

 

가루날림 이외에는 기본에 충실한 모래이고, 가성비가 괜찮아서

다묘가정이나 가격 착한 모래를 구하신다면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안은 이 모래랑 다른 모래를 반반씩 섞어주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요.

응고력으랑 탈취를 닥터 캣츠 모래로 잡아주고 

사막화에는 먼지날림이 적은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는 모래를 사용해주면 꽤나 이상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 닥처 캣츠 모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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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부지입니다. 

모래를 갈아야할 시기가 와서 보던 중 '가성비 갑!, 강력한 흡수율!' 이란 문구를 보고 모찌네 모래에 이끌렸습니다.

저는 기본 8L * 3개랑  활성탄 8L 하나 골라서 약 1L당 615원에 샀습니다. 보통 저렴이 모래도 1L에 천원정도 생각하는데 정말 싸죠? 싸다고 다 좋은건 아닌데 후기가 제법 괜찮아서 예전에 저가로 산 모래보단 믿음이 갔습니다.

과연 모래가 믿음에 보답할지.....

 


< 모찌네 고양이 활성탄모래 >

일단 기본모래인 벤토나이트부터 볼께요.

최고급 원료아 최상의 흡수력, 최고의 응고력, 강력한 벤토나이트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과연~

설명대로만 된다면 인생모래 등극인데 과연 ㅠㅠㅠ

 

 

부울 때 먼지 날림은 기본으로 적당히 있었습니다.

 

알갱이 크기는 적당하네요. 흡수력을 한번 볼까요?

물을 부어보니

 

으잉??? 흡수력 무었?????

저렴이 모래 치고 상닿안 흡수력을 보여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응고력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네요!

조금 부서지는것은 어쩔 수 없지만,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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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네 고양이 모래 베이비파우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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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찌네 고양이 활성탄모래 >

자, 다음은 24리터 기준 약 1500원 정도 더 비싼 활성탄모래입니다.

기본 모찌네 모래의 특성에 숯 성분의 활성탄이 함유되어서

탈취력과 흡수력이 보다 업그레이되었다고 합니다.

 

크기랑 먼지는 기본 모찌네 모래와 같았습니다.

물을 부으면 어떨까요?

 

 

저 빨간 부분이 물을 부운 곳인데

아래보면 화장실 바닥까지 퍼진게 보이죠?

조금 깊숙하고 크게크게 응고되는게 모찌네 모래의 특성인것 같습니다.

 

모찌네 기본 모래에서 활성탄 모래로 바꿔주고 1주일 정도 지났는데

응고력이나 사막화부분에서 활성탄의 큰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탈취는 좀더 좋게 느껴지는것 같기는 하네요.

 

1L에 600원에 냄새도 안나고

응고력도 괜찮고 먼지도 심하지 않으니

갓성비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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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네 고양이 모래 활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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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묘가정에서 헤프게 쓸만한 모래라고 생각합니다.

응고력이 아주 좋지는 않아서 잘게 부서진 상태가 지속된다면

화장실 자체를 자주 갈아주는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저렴하니 아예 새 모래로 시원하게 갈아주는게

냥이들에게도 더 좋구요! 이게 저렴이 모래의 참 매력이지요.

이상으로 고양이 모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지금 것도 좁지만 더 좁은 곳으로 간다

 

아 왜케 귀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동지가 지나고 소한을 기다리는 추운 날,

차가운 방바닥에서 뛰노는 고양이들이 안쓰러워

다이소에서 고양이 모빌 텐트를 사왔습니다. 

(절대 충동 구매가 아닙니다. ㅎㅎ)

 

 

막상 집에 들고오니 얘들이 신경도 안 쓸 것같은 예감이 들지만

어차피 냥이들은 까다로우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합리화 중 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가성비 갑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

5000원뿐이 안해요!!!

 

 

오오 다행히 태비가 관심을 보이는데

호피무늬라 그런가 어울리네요.

 

 

사진 속 냥이보단 얘들이 크지만 잘 놀겠죠??

 

 

 

비닐포장에서 꺼내면 접혀있는 상태인데 그냥 피면 됩니다. (간단)

 

 

어느새 늘이가 와서 신상을 구경하다가

 

 

그냥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대신 태비가 놀아달라는 표정으로 식빵을 굽고 있는데요.

 

 

 

ㅋㅋㅋㅋㅋ 놀아주신깐 열심히 노는 착한 태비

역시 까칠한 늘이는 쳐다도 안 보지만 태비가 생각보다 잘 노니 좋네요^^

 

아 그리고 초록색 공에 박혀있는 반짝이는 끈?을 자꾸 물어 뜯어서 빼놓았습니다.

혹시 먹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겠네요.

 

냥이들이 더 작았을 때 샀으면 잘 놀았을텐데 아쉬운데요.

 

모빌텐트에 관심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혼자서 노는 모습을 보니 잘 샀네요.

 

안녕하세요 철부지입니다.

 

고양이들은 상자를 정말 좋아하는거 모두 알고 계시죠??

오죽하면 고양이 장난감을 택배로 사면 장난감은 관심없고

택배상자에 들어가서 잔다고 하죠.

 

그래서!! 장난감말고 박스를 한 번 사봤습니다.

 

 

사진 속 고양이가 정말 귀엽죠 ㅋㅋㅋㅋ

사실 우리 태비랑 비슷해서 충동적으로 샀습니다.

 

 

구성품은 스크래쳐랑 귤 박스, 스티커입니다.

스티커는 그냥 꾸미기용인 것 같습니다.

 

 

먼저 박스 아래를 접어서 맞추고

 

 

나와있는 상자 날개?부분을 안에 집어넣고

스크래쳐도 안에 넣습니다.

 

완성~

 

 

태비가 완성된 박스에가서 냄새를 킁킁 맡더니

 

 

ㅋㅋㅋㅋㅋㅋ 스크래쳐를 막 뜯기 시작합니다.

 

 

신나게 뜯고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박스 크기는 생각보다 작아서 후회할 뻔 했는데

태비가 좁은데 비집고 들어가서 앉아있네요 ㅎㅎ

 

역시 박스를 싫어하는 고양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박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뜯기 좋고

안에 들어가면 사방이 막혀있어 안락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괜히 비싼 장난감 사지 말고

박스 한 번씩 가져다 주시는게 어떨까요??

# 고양이모래 : 캣매직

 

두부모래랑 무결점의 실패 후 찾다 찾다 캣매직 모래가 좋다길래 사봤습니다.

 

4.1kg = 8700원으로 1kg에 약 2100원입니다.

1L=1kg으로 계산하는데 항상 1L에 1000원 안팎으로 샀는데

한 번 써보고자 4kg정도만 샀습니다. 

 

참고로 15kg = 21,200원으로 1kg에 1313원입니다.

사실꺼면 큰 걸로 한 번에 사시는게 좋습니다.

 

 

클럼핑효과로 작고 단단하게 뭉치고 사용량도 적고

특히 소취효과가 강해서 냄새제거에 좋고

 먼지발생이 적으며 알갱이가 발에 잘 안묻어 사막화에도 좋다고 합니다.

 

 

봉지를 뜯자마자 좋은 세제향??이 나서 좋았습니다.

입자는 상당히 작았고 먼지가 손에 조금 묻었습니다.

 

 

방에 새로 만든 화장실인데 모래가 적어 캣매직 4kg만 부었습니다.

 

 

물을 부으니깐 두두두두ㅜ두 소리나면 빠르게 굳는데요.

굳으면서 세제향이 더 나는것 같습니다.

소취효과는 걱정 없네요!

 

 

응고력도 좋고 단단하니 안 부숴질 것 같습니다.

강력한!! 클럼핑 효과로 모래 사용량이 적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 섞은 모습입니다~

 

일주일 정도 써본 바 소취엔 정말 만족이였습니다.

방 안에서 냄새가 거의 없었고 얘들고 잘쓰고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약간의 먼지날림과 사막화 ㅠㅠ

하지만 전에 비해 확실히 먼지도 없고 사막화도 심하진 않았습니다.

 

확실히 무결점이랑 섞어서 쓴거라 정확한 평가는 조오금 비뤄야 겠습니다.

다만 전 모래에 비해 먼지, 사막화가 적고 상큼?? 했습니다.

 

다음에 살 땐 대용량으로 싸게사서 짧게 리뷰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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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모래 : 무결점

 

안녕하세요 철부지입니다.

벌써 모래를 갈아줄 때가 다됐는데요.

이번엔 무결점 모래! 한번 써 보겠습니다.

 

 

정말 이름처럼 무결점인지 한번 봐야겠죠??

7L = 7000원으로 1L에 1000원입니다.

 

보시다시피 입자는 작고 고운데요.

부을때 먼지가 제법있더라구요.

 

 

헛 모래를 붓자마자 인기가 많네요 ㅋㅋㅋㅋ

캣토리에서 바꾸자마자 시원하게 볼일 보는데

역시 우리 얘들은 작은입자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흡수력과 응고력도 좋습니다.

냄새도 괜찮은데 사막화랑 먼지가 제법 많네요 ㅠㅠ

 그리고 부은지 1주일 넘었는데 감자가 잘부숴지고 소취효과가 점점 떨어집니다.

사막화도 점점 심해지고 잘 부숴져 모래에 잔해가 남고.....

중저가라서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사막화랑 먼지를 막기위해 두부모래를 시켰는데요.

저번에 두부모래를 샀지만 얘들이 정말 급할때만 사용하고 안써서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엔 한 번 섞어서 써봐야겠습니다.

 

이번에 시킨 모래가 안 좋은건지 별로였습니다.

딱 알맞는 모래 찾기란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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